돌잔치 가이드
돌잔치 노래, 아기 이름이 들리는 한 곡
돌잔치 노래는 장면마다 필요해요. 입장할 때, 성장 영상이 흐를 때, 돌잡이 할 때. 장면에 맞는 분위기부터 정하면 곡 고르기가 쉬워져요.

3줄로 먼저 볼게요
- 1돌잔치 노래는 입장·성장 영상·돌잡이 세 장면에 맞춰 분위기를 나눠 골라요.
- 2성장 영상에는 잔잔하고 따뜻한 곡, 돌잡이에는 밝고 짧은 곡이 잘 맞아요.
- 3아기 이름이 들어간 노래를 하나 만들어 두면 영상과 입장에 같이 쓸 수 있어요.
1. 돌잔치 노래, 장면별로 고르는 기준
| 장면 | 어울리는 분위기 | 고를 때 기준 |
|---|---|---|
| 가족 입장 | 밝고 설레는 곡 | 도입부가 짧아 바로 분위기가 오르는 곡 |
| 성장 영상 | 잔잔하고 따뜻한 곡 | 영상 길이(3~5분)와 비슷한 길이 |
| 돌잡이 | 경쾌한 동요풍 | 아기가 놀라지 않을 정도의 음량과 템포 |
| 마무리·가족사진 | 뭉클한 곡 | 부모 인사 뒤에 이어져도 어색하지 않은 곡 |
2. 돌잔치·성장 영상에 많이 쓰는 곡
아래는 아기와 가족 행사에서 자주 듣는 곡들이에요. 행사장에서 틀거나 영상에 넣을 때는 음원 이용 조건을 따로 확인하세요.
- ‘곰 세 마리’ (동요): 돌잡이처럼 가볍고 밝은 순간에
- ‘반짝반짝 작은 별’ (동요): 아기 사진이 이어지는 짧은 구간에
- ‘What a Wonderful World’ (루이 암스트롱): 성장 영상의 잔잔한 시작에
- ‘You Are My Sunshine’ (미국 민요): 따뜻하고 밝은 마무리에
3. 아기 이름이 들어간 돌잔치 노래 만들기
익숙한 곡도 좋지만, 영상이 끝날 때까지 아기 이름이 불리는 노래는 그 자리에서만 들을 수 있어요. 하트투송은 부모가 적은 사연으로 가사를 쓰고 녹음해요.
- 받는 분
관계에서 자녀를 고르고, 아기 이름과 노래에서 부를 애칭을 적어요.
- 사연
태어나던 날, 처음 한 말·걸음, 요즘 귀여운 모습, 앞으로 바라는 것 중 두세 가지를 적어요.
- 스타일
성장 영상용이면 따뜻하게나 뭉클하게, 입장용이면 밝고 신나게를 골라요.
- 저장
30초를 듣고 결제하면 약 3분 전곡을 받아요. MP3로 저장해 영상 편집에 넣어요.
서아는 봄비 오던 새벽에 태어났어요. 우리는 서아를 "콩이"라고 불러요. 백일 무렵 처음 소리 내어 웃었고, 지난달엔 소파를 붙잡고 첫걸음을 뗐어요. 크면서 넘어져도 다시 웃으며 일어나는 아이였으면 좋겠어요.
4. 돌잔치가 끝난 뒤에도
- 자장가처럼 잠들기 전에 틀어 줘요.
- 노래 페이지 링크를 가족 단톡방에 올려 조부모님도 언제든 듣게 해요.
- 두 돌, 세 돌에 다시 들으며 첫 생일을 떠올려요.
5. 자주 묻는 질문
돌잔치 노래로 동요만 써야 하나요?
아니요. 하객 대부분이 어른이라 성장 영상에는 잔잔한 발라드나 어쿠스틱도 잘 어울려요. 돌잡이처럼 짧은 순간에만 동요를 쓰는 경우가 많아요.
태교 노래로도 만들 수 있나요?
네. 태명을 호칭으로 적고, 기다리는 마음을 사연으로 적으면 돼요. 관계는 자녀를 고르세요.
노래에 엄마 아빠 이름도 넣을 수 있나요?
사연에 적어 주시면 가사에 담아요. 보내는 분 이름은 노래 편지 표지에도 적혀요.
작성 기준: 하트투송 편집팀이 샘플곡과 주문 화면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마지막 수정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