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가이드
돌잔치 영상과 이벤트, 아기 이름이 울리는 순서
돌잔치는 짧아요. 하객이 식사하는 사이 1시간 남짓 지나가죠. 그 안에서 기억에 남는 건 대개 성장 영상과 돌잡이, 그리고 아기 이름이 불리는 순간이에요.

3줄로 먼저 볼게요
- 1돌잔치는 입장 → 성장 영상 → 인사 → 돌잡이 → 이벤트 → 마무리 순서가 가장 흔해요.
- 2성장 영상은 3~5분이 적당하고, 사진은 달마다 몇 장씩 고르면 흐름이 생겨요.
- 3영상 배경음을 아기 이름이 들어간 노래로 하면 부모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요.
1. 돌잔치 이벤트 순서, 이렇게 짜요
- 하객 맞이와 식사 시작
입구에 사진 액자나 포토존을 두고, 식사를 먼저 시작해 시간을 벌어요.
- 가족 입장
아기를 안고 입장해요. 이때 배경음으로 아기 이름이 나오는 노래를 틀면 시작부터 분위기가 잡혀요.
- 성장 영상
태어난 날부터 지금까지 1년을 영상으로 보여 줘요. 돌잔치에서 하객이 가장 집중하는 순간이에요.
- 부모 인사
와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짧게 해요. 1~2분이면 충분해요.
- 돌잡이
실, 돈, 연필, 마이크 같은 물건을 놓고 아기가 집는 걸 함께 지켜봐요.
- 하객 이벤트와 마무리
퀴즈나 추첨을 짧게 하고, 가족사진으로 마무리해요.
2. 돌잔치 영상 제작, 직접 할 때 준비물
| 준비할 것 | 팁 |
|---|---|
| 사진 | 달마다 3~5장씩 골라 시간 순서로 정리해요 |
| 짧은 동영상 | 첫 뒤집기, 첫걸음 같은 장면은 몇 초만 잘라 넣어요 |
| 자막 | 그달의 몸무게나 처음 한 일 정도만 짧게 적어요 |
| 배경음 | 영상 길이에 맞는 곡을 고르고, 공개 장소에서 틀어도 되는지 확인해요 |
| 마지막 장면 | 부모가 아기에게 하는 한마디로 끝내요 |
영상은 3~5분이 적당해요. 그보다 길면 식사 중인 하객이 집중하기 어려워요. 앱으로 직접 만들어도 되고, 업체에 맡길 수도 있어요.
3. 성장 영상 배경음, 아기 이름이 들어간 노래로
하트투송은 부모가 적은 사연으로 아기 이름을 부르는 약 3분짜리 노래를 만들어요. 태어나던 날, 처음 한 말과 걸음, 요즘 귀여운 모습이 가사가 돼요. 성장 영상 길이와도 잘 맞아요.
하준이는 작년 11월 새벽 4시에 태어났어요. 2.9kg으로 작게 태어나서 한동안 걱정이 많았는데, 지금은 이유식을 제일 잘 먹어요. 처음 한 말이 "아빠"라서 엄마가 조금 서운해했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웃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4. 하객이 기억하는 돌잔치 이벤트 아이디어
- 아기 퀴즈: 태어날 때 몸무게, 처음 한 말 같은 문제를 내요.
- 돌잡이 예측: 하객이 무엇을 잡을지 미리 적고, 맞힌 사람에게 작은 선물을 줘요.
- 부모 편지 낭독: 영상 대신 짧은 편지를 읽어도 좋아요.
- 가족 노래: 입장이나 마무리에 아기 이름이 나오는 노래를 함께 들어요.
5. 자주 묻는 질문
돌잔치 영상은 몇 분이 적당한가요?
3~5분이 무난해요. 하객이 식사 중이라 너무 길면 끝까지 보기 어려워요.
만든 노래를 성장 영상 배경음으로 써도 되나요?
노래는 MP3로 저장할 수 있어서 영상 편집 앱에 넣어 쓸 수 있어요.
돌잡이 물건은 어떤 걸 놓나요?
실은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돈은 넉넉하게 살기를, 연필이나 책은 공부를 잘하기를 바라는 뜻으로 흔히 놓아요. 요즘은 마이크, 청진기, 판사봉처럼 꿈을 담은 물건도 많이 놓아요.
작성 기준: 하트투송 편집팀이 샘플곡과 주문 화면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마지막 수정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