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즈 가이드
프로포즈 영상, 화면보다 노래가 먼저예요
프로포즈 영상은 사진을 넘기는 속도도, 자막이 나오는 타이밍도 결국 노래에 맞춰져요. 그래서 편집 프로그램을 열기 전에 노래부터 정하는 게 순서예요.

3줄로 먼저 볼게요
- 1프로포즈 영상은 노래 길이와 흐름이 정해져야 사진 수와 자막이 정해져요.
- 2사진은 처음 만난 날부터 지금까지 시간 순서로 고르면 이야기가 생겨요.
- 3배경 노래에 그 사람 이름이 불리는 순간이 있으면 그 장면에 마지막 사진을 맞춰요.
1. 프로포즈 영상 제작 순서
- 노래 정하기
영상 전체 분위기와 길이를 정해요. 3분 안팎이면 지루하지 않아요.
- 사진·영상 고르기
노래 길이에 맞춰 장수를 정해요. 한 장에 4~5초면 3분 노래에 30~40장 정도예요.
- 자막 쓰기
사진마다 날짜와 한 줄 메모를 달아요. 길게 쓰면 읽다가 다음 사진으로 넘어가요.
- 편집하기
후렴이 시작될 때 장면이 바뀌도록 맞추면 영상이 자연스러워요.
- 미리 틀어 보기
실제로 틀 장소의 화면과 스피커로 한 번 확인해요.
2. 프로포즈 영상 노래, 고르는 기준
- 가사가 둘의 이야기와 겹치는지 봐요. 화면과 가사가 따로 놀면 집중이 흐트러져요.
- 전주가 너무 길지 않은 곡이 좋아요. 첫 사진이 너무 오래 머물러요.
- 영상을 SNS에 올릴 생각이라면 기존 음원은 저작권 때문에 소리가 막힐 수 있어요.
- 그 사람 이름이 나오는 노래라면 그 부분에 가장 아끼는 사진을 둬요.
좋아하는 곡을 써도 되지만, 둘의 이야기가 가사로 나오는 노래는 영상과 딱 맞아떨어져요. 사진 속 장면을 가사가 그대로 불러 주니까요.
3. 영상에 깔 노래, 직접 만들어요
하트투송은 둘이 만난 이야기를 받아 그 사람 이름이 들어간 노래를 만들어요. 생성형 AI가 가사를 쓰고 불러요. 노래는 약 3분이라 프로포즈 영상 한 편 길이로 알맞아요. MP3로 저장해 편집 프로그램에 넣으면 돼요.
2021년 3월, 회사 앞 카페에서 처음 만났어요. 첫 여행은 제주, 첫 다툼은 짜장면이냐 짬뽕이냐였어요. 혜진이를 “콩”이라고 불러요. 영상 마지막에 결혼하자고 말하려고 해요.
4. 영상을 트는 순간
- 집이라면 TV에 휴대폰을 연결하고, 호텔이라면 빔프로젝터 대여가 되는지 물어봐요.
- 영상이 끝나는 순간 조명을 켜고 반지를 꺼내요.
- 영상 파일과 노래 링크를 나중에 함께 보내 주면 그 사람이 다시 볼 수 있어요.
5. 자주 묻는 질문
프로포즈 영상은 몇 분이 적당한가요?
3분 안팎이 무난해요. 길어지면 보는 사람도 긴장이 풀려서, 노래 한 곡 길이에 맞추는 경우가 많아요.
편집을 못 하는데 프로포즈 영상을 만들 수 있을까요?
휴대폰 편집 앱에서 사진을 넣고 음악을 깔기만 해도 충분해요. 화려한 효과보다 사진 순서가 중요해요.
하트투송 노래를 영상 배경 음악으로 써도 되나요?
노래 페이지에서 MP3로 저장해 프로포즈 영상에 넣으실 수 있어요.
작성 기준: 하트투송 편집팀이 샘플곡과 주문 화면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마지막 수정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