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10년 사연, 이렇게 적어 보세요
사연 예시
2016년 5월에 결혼했어요. 신혼 2년은 맞벌이로 얼굴 보기도 힘들었고, 첫째 서윤이가 태어나고는 새벽마다 번갈아 일어났어요. 남편은 지금도 퇴근길에 제가 좋아하는 붕어빵을 사 와요.
- 결혼한 날의 날씨나 장면 하나
- 10년 중 가장 힘들었던 때와 버틴 방법
- 배우자의 말버릇이나 습관
- 앞으로 10년 동안 같이 하고 싶은 일
결혼기념일 가이드
신혼이 지나고 아이를 키우느라 정신없던 10년. 결혼 10주년은 숨 한 번 고르고 서로를 다시 보는 해예요.

결혼 10주년은 흔히 석혼식(錫婚式)이라고 불러요. 석(錫)은 주석이에요. 휘어져도 쉽게 부러지지 않는 금속처럼, 10년을 지나며 단단해진 부부를 뜻한다고 풀이해요.
| 결혼한 해 | 결혼 10주년 |
|---|---|
| 2016년 | 2026년 |
| 2017년 | 2027년 |
| 선물 | 이런 부부에게 | 생각해 볼 점 |
|---|---|---|
| 주얼리·시계 | 오래 지닐 물건을 좋아하는 부부 | 10주년 각인을 넣으면 의미가 생겨요 |
| 둘만의 여행 |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부부 | 날짜를 일찍 정해야 해요 |
| 리마인드 웨딩 촬영 | 결혼식 사진이 아쉬웠던 부부 | 촬영 예약과 의상 준비 |
| 남편 취미 용품 | 결혼 10주년 남편 선물을 고민할 때 | 정확한 모델을 알아야 해요 |
| 10년 이야기로 만든 노래 | 말로 고맙다고 못 했던 부부 | 사연 몇 줄 |
아이에게 엄마나 아빠 몰래 편지를 쓰게 해요. 그림 한 장도 좋아요.
해마다 한 장씩, 10년 동안의 사진 10장을 골라 식탁에 늘어놓아요.
케이크 초를 켜고 둘의 노래를 틀어요. 아이 이름도 가사에 넣으면 아이가 더 좋아해요.
마지막에 넷이서 사진을 찍어요. 다음 10주년 때 꺼내 볼 사진이에요.
2016년 5월에 결혼했어요. 신혼 2년은 맞벌이로 얼굴 보기도 힘들었고, 첫째 서윤이가 태어나고는 새벽마다 번갈아 일어났어요. 남편은 지금도 퇴근길에 제가 좋아하는 붕어빵을 사 와요.
출처에 따라 다르게 적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석혼식이 가장 널리 쓰여요.
평소 아껴 쓰던 물건의 새 버전이나 미뤄 둔 취미 용품을 많이 골라요. 물건에 짧은 편지나 노래를 함께 주면 기념일 선물이 돼요.
네. 사연에 아이 이름과 이야기를 적어 주시면 가사에 담아요.
작성 기준: 하트투송 편집팀이 샘플곡과 주문 화면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마지막 수정 2026.10.26.